Kary Escamilla
Kary Escamilla

Esta es la canción que recomendó Hyunjin, debo decir que es muy linda la melodía, amo <3

13 분 전
Sienna Lynn
Sienna Lynn

Can anyone tell me the track list in English please? Thank you

21 분 전
303
303

예린 유스케 나와줘...........

23 분 전
Alisa M
Alisa M

Original song by???

44 분 전
20901강동완
20901강동완

원곡도 정말 좋고 리메이크도 정말 좋네요

54 분 전
jovi jov
jovi jov

Her voice is my therapy ❤️❤️❤️

57 분 전
jovi jov
jovi jov

My ultimate voice in k pop ❤️❤️❤️❤️...luv u yerin.

시간 전
jovi jov
jovi jov

Definitely my favorite voice in k pop....luv u ❤️❤️❤️❤️❤️❤️❤️

시간 전
account
account

que hermosa canción TT

시간 전
김서현
김서현

새삼 조휴일이 천재인 거 느낀다

시간 전
부동액 Antifreeze
부동액 Antifreeze

정말 좋아하는 곡이라 색다른 느낌을 기대했는데, 백예린씨 특유의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 느낌이 조금 약해 아쉽네요 ㅎㅎ 그래도 잘 만들어진 리메이크 버전 잘 들었습니다.

시간 전
Anisyah Fadhillah
Anisyah Fadhillah

💙💙💙

시간 전
고규마
고규마

너무 좋다

시간 전
09 Minh Hiếu
09 Minh Hiếu

Yerin my dear. You have the most beautiful and warmest timbre in this world. Be happy, i am always by your side. Through your music, i look my world by a different eye Thanks for existing in my little world, Yerin.

시간 전
빨간도끼
빨간도끼

잔잔하지만 맑고 밝은 곡. 어둠 속에 혼자 울고 있을 때 밝은 빛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누군가 내게 손 내밀어 주는 것 같은 곡이라.

시간 전
4 Alarm Fire
4 Alarm Fire

💟💟💟love this

2 시간 전
Zee Mrry
Zee Mrry

Look at her, she's so freaking cute😭

3 시간 전
G'SUNS
G'SUNS

antifreeze랑 한계 진짜 좋다

3 시간 전
얄루얄루
얄루얄루

검정치마는 빙하를 쨍하니 부수고 그 안에 갇혀있는 나를 구해주는 기사도의 느낌이었다면 백예린의 노래는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로 빙하를 녹여 내 머리칼을 넘겨줄 것같다.. 결론은 둘 다 너무 좋아요

3 시간 전
Goethest
Goethest

한계,그럴때마다,antifreeze,산책 4연속 가을밤에 듣기 넘 좋은걸..

3 시간 전
sunshine
sunshine

Hyunjin recommended this song! skz x yerin baek!

4 시간 전
조재홍
조재홍

예린씨 노래 오래오래 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힘들었는데 예린씨 노래 들으면서 잠들려고요.

5 시간 전
현진이♡︎.
현진이♡︎.

i’m here because Hyunjin recommended this song❣️

6 시간 전
mewmusic
mewmusic

awesomee, love it, love Yerin always ♥

6 시간 전
채희창
채희창

솔직히 교수님한테 들려드리고 싶은 가사다ㄹㅇ

6 시간 전
나나
나나

지금 좋아하는 사람도 없는데 이 노래를 부르면 사랑할때 감정이 느껴져요

6 시간 전
이룰루
이룰루

산책 너무 좋다...

6 시간 전
Grace Kim
Grace Kim

타이틀이라 그런가 앨범 중 이노래가 제일 좋은듯

7 시간 전
K
K

헐.... antifreeze 진짜 좋아하는 노랜데 진짜 좋아하는 백예린이 불러주다니..... 사랑혀

7 시간 전
juric brain rot
juric brain rot

these illustrations are so good <3

7 시간 전
조조밥
조조밥

남자친구가 겨울픽이라고해서 들으러왔어요! 겨울에 들으면서 같이 걷자🤍

7 시간 전
Yoru
Yoru

현진이가 추천해 주셔서 들으러 왔습니다😌 정말 멋진 곡이네요

7 시간 전
あむたあむた
あむたあむた

ヒョンジンのおすすめ初めて聴いて見たけどいい曲

7 시간 전
송치타[song-cheetah]
송치타[song-cheetah]

노래 쥑이네 진짜

7 시간 전
Billie
Billie

Thank you hyunjin the song is so beyond beautiful 🥺🥺 I'm crying

7 시간 전
해저
해저

Come because of seungmin and hyunjin<3 this song is so amazing omg!!

7 시간 전
Sheryl santillan
Sheryl santillan

Gracias hyuni por recomendarme esta cancion🤧 Ahora podré dormir con más paz♥

7 시간 전
ᄇᄅᄎᄒᄒᄑᄉᄌ
ᄇᄅᄎᄒᄒᄑᄉᄌ

after seungmin, then hyunjin, this song really amazing

8 시간 전
Omi M
Omi M

Que hermosa voz y que bonita canción. Thanks HYUNJIN <3

8 시간 전
Lezly Hernández
Lezly Hernández

hyunjin de stray kids acaba de recomendar esta canción, es muy linda ㅠㅠ

8 시간 전
w d
w d

Omg its beautiful

8 시간 전
Ey Lien
Ey Lien

♥️🔥♥️

8 시간 전
Charles Hwang
Charles Hwang

와 분위기 어떡함 고마워요 예린

8 시간 전
w d
w d

Tysm hyunjin

8 시간 전
stayzenniesteume
stayzenniesteume

i come here after Hyunjin recommend this song on bubble

8 시간 전
sunshineee♡
sunshineee♡

I came because Hyunjin from Stray Kids recommended this song♡♡ Loved it, she has a very soft voice<3

8 시간 전
wakana
wakana

나도 〜🤍

7 시간 전
hyunnieee
hyunnieee

Who’s here after hyunjin recommend this song? 🙋🏻‍♀️

8 시간 전
Ingrid
Ingrid

aaa que bonita canción

8 시간 전
Aliyah Batrisyia
Aliyah Batrisyia

Thank you to hyunjin for this recommendation :)

8 시간 전
-이잉
-이잉

백예린 ❤

8 시간 전
elysia fang
elysia fang

LAHHHHOMGGG

9 시간 전
yerineee story
yerineee story

노래 너무 조하요 들으면서 너무 행복해요 음악으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위대하고 감사하고 감동 이에요 백예린 흥해라 ㅜ (찐팬ㅎㅎ 이름 똑같아서 넘 조아여 ㅋㅋ )

9 시간 전
민

그럴때마다 시작 전 그 몇초의 공백동안 엄청 긴장하면서 노래 기다렸어요. 이번에는 얼마나 좋을까 이런 마음으로

9 시간 전
연수민
연수민

가슴 깊이 스며드는 목소리,~~~

9 시간 전
김찬웅
김찬웅

오랜만에 한글로 곡 써줘서 너무 좋다.. 영어로 된 곡은 한번 더 생각해야 돼서 온전히 집중이 안된단 말이야 ㅜㅜ

9 시간 전
Nice Timing
Nice Timing

예린아 사랑해💚

10 시간 전
최스완
최스완

노래 미쳐따

10 시간 전
Anisa Nurhalimah
Anisa Nurhalimah

Thank you so much Yerin for this amazing album, it's so relaxing to listen to as a college student :) This whole album fits hospital playlist so much as a soundtrack :'))

10 시간 전
김지수
김지수

어느날 운동삼아 걷고있다가 그녀가 갑자기 생각나 갑자기 눈물이 흐르고 아무도없는 벤치가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리고 이노래를 듣고 또 한참을 울었습니다 나를대변한듯한 노래 정말아련합니다

10 시간 전
pssss
pssss

노래가 너무 좋으면 안좋은점이 들을 때 마다 닳을까봐 아쉽다 ㅜㅜ

12 시간 전
YongSub Lim
YongSub Lim

왜 이 노랠 들으면 눈에 물이 차올라요

12 시간 전
약한너
약한너

선물 그 이상의 앨범같다.. 매일 들으니까 삶에 온전히 스며든 자연스러운 내 가족 같은 느낌의 앨범이야..

12 시간 전
수박이박
수박이박

너무 좋지

12 시간 전
Shean Nathanael
Shean Nathanael

Why is this such a masterpiece released on youtube for free? I don't understand. but this album is marvelous

13 시간 전
net29
net29

I need a Killing Voice session from this lady

13 시간 전
katheen co loves words
katheen co loves words

i love this album!!

13 시간 전
Syaza Kautsar
Syaza Kautsar

What is the title ? I dont understand 😂

15 시간 전
버클리지망생
버클리지망생

그럴때마다 반복된 하루 사는 일에 지칠 때면 내게 말해요 항상 그대의 지쳐있는 마음에 조그만 위로 돼줄게요 요즘 유행하는 영화 보고플 땐 내게 말해요 내겐 그대의 작은 부탁조차도 조그만 행복이죠 아무런 약속도 없는 일요일 오후 늦게 잠에서 깨 이유 없이 괜히 서글퍼질 땐 그대 곁엔 세상 누구보다 그댈 이해하는 내 자신보다 그댈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있죠 오랫동안 항상 지켜왔죠 그대 빈자리 이젠 들어와 편히 쉬어요 혼자서 밥 먹기 싫을 땐 다른 사람 찾지 말아요 내겐 그대의 짜증 섞인 투정도 조그만 기쁨이죠 아무런 약속도 없는 일요일 오후 누군가 만나서 하루 종일 거릴 걷고 싶을 땐 그대 곁엔 세상 누구보다 그댈 이해하는 내 자신보다 그댈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있죠 오랫동안 항상 지켜왔죠 그대 빈자리 이젠 들어와 편히 쉬어요

15 시간 전
버클리지망생
버클리지망생

산책 한적한 밤 산책하다 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얼굴 반짝이는 별을 모아 그리는 그런 사람 좁다란 길 향기를 채우는 가로등 빛 물든 진달래꽃 이 향기를 그와 함께 맡으면 참 좋겠네 보고 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 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대기는 차갑게 감싸고 생생하게 생각나는 그때 안타까운 빛나던 시절 뒤로하고 가던 보고 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 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따뜻한 손 그리고 그 감촉 내가 쏙 들어앉아 있던 그 눈동자 그 마음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사랑을 주던 그가 보고 싶어지네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15 시간 전
버클리지망생
버클리지망생

한계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과 네가 필요로 하는 나의 모습이 같지가 않다는 것 잘못된 건 아니지 않나요 미안할 일 아니지 않나요 그런데 왜 또 그렇게 자꾸 날 몰아세우는 건데 도대체 뭐를 더 어떻게 해 난 몇 마디의 말과 몇 번의 손짓에 또 몇 개의 표정과 흐르는 마음에 울고 웃는 그런 나약한 인간일 뿐인데 대체 내게서 뭐를 더 바라나요 내가 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줄 수 없음에 미안해해야 하는 건 이제 그만둘래요 달라졌구나 참 많이도 변했구나 난 여전히 그대론데 넌 달라져 버렸어 근데 혹시 한 번쯤 반대로 생각해 본 적은 없었나요 난 몇 마디의 말과 몇 번의 손짓에 또 몇 개의 표정과 흐르는 마음에 울고 웃는 그런 나약한 인간일 뿐인데 대체 내게서 뭐를 더 바라나요 내가 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줄 수 없음에 미안해해야 하는 건 이제 그만둘래요 빼곡히 들어선 의미라 했지만 나에겐 공허하기만 한 일방성의 무의미함 방랑과 방황의 차이 난 몇 마디의 말과 몇 번의 손짓에 또 몇 개의 표정과 흐르는 마음에 울고 웃는 그런 나약한 인간일 뿐인데 대체 내게서 뭐를 더 바라나요 내가 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줄 수 없음에 미안해해야 하는 건 이제 그만둘래요 펴고 닫기

15 시간 전
버클리지망생
버클리지망생

왜? 날 그대 내게 기대어 편안하게 쉬고 있을 때면 느끼죠 그대 나를 원한다는 걸 이제 내게 말해줘 너의 두 눈 감은 채로 말해 달라는 나의 부탁 들어주겠니? 왜 날 설레이게 해 왜 날 설레이게 해 왜 날 느끼게 해 왜 날 너를 느끼게 해 이제 내게 말해줘 너의 두 눈 감은 채로 말해 달라는 나의 부탁 들어주겠니? 왜 날 설레이게 해 왜 날 설레이게 해 왜 날 느끼게 해 왜 날 너를 느끼게 해 오 말은 안 해도 내게 눈짓만 해도 그래 나는 느낄 수 있어 그런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면 나는 견딜 수 없어 왜 날 설레이게 해 왜 날 설레이게 해 왜 날 느끼게 해 왜 날 너를 느끼게 해

15 시간 전
버클리지망생
버클리지망생

돌아가자 나는 당신 생각하다 하루가 다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또 이렇게 밤 지새우네 망설이며 주저하던 순간들 네게 다 주지 못한 마음 이렇게 또 남아서 난 이제 어쩌면 좋을까 차라리 다 사라져 버리면 좋겠네 이제 나는 정말 아무렇지 않으니 돌아가자 익숙한 저 언덕 너머 혹시 내가 문득 그리워진대도 돌아가자 길었던 꿈의 반대편으로 어찌하든 흘러가는 시간들 나는 또 누군가에게 반하고 또 그렇게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내게서 다 사라져 버리면 어쩌나 이제 나는 정말 아무렇지 않으니 돌아가자 익숙한 저 언덕 너머 혹시 내가 문득 그리워진대도 돌아가자 이젠 낯설기만 한 일상 속으로 정말 아무렇지 않으니 돌아가자 익숙한 저 언덕 너머 혹시 내가 문득 그리워진대도 돌아가자 길었던 꿈의 반대편으로

15 시간 전
버클리지망생
버클리지망생

Antifreeze 우린 오래전부터 어쩔 수 없는 거였어 우주 속을 홀로 떠돌며 많이 외로워하다가 어느 순간 태양과 달이 겹치게 될 때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거야 하늘에선 비만 내렸어 뼈 속까지 다 젖었어 얼마 있다 비가 그쳤어 대신 눈이 내리더니 영화서도 볼 수 없던 눈보라가 불 때 너는 내가 처음 봤던 눈동자야 낯익은 거리들이 거울처럼 반짝여도 니가 건네주는 커피 위에 살얼음이 떠도 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거야 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 얼어붙은 아스팔트 도시 위로 숨이 막힐 거 같이 차가웠던 공기 속에 너의 체온이 내게 스며들어 오고 있어 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거야 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 얼어붙은 아스팔트 도시 위로 너와 나의 세대가 마지막이면 어떡해 또 다른 빙하기가 찾아오면 어떡해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15 시간 전
히키코모리
히키코모리

와...이 노래가 내 기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설명할 수 없어.. 내 심장은 노래하고 있어ㅠ

15 시간 전
xxxdjb 01
xxxdjb 01

I can't count how many times I comeback to this. It's soothing but somehow painful at the same time...

16 시간 전
김호니
김호니

원곡보다 가사 전달이 너무 좋다,, 원곡도 물론 너무 좋은데 예린님이 얘기하는 메세지가 더 크게 다가와요.. 눈물이 나요ㅠㅠ

16 시간 전
chaos san
chaos san

i'm obsessed with this song

16 시간 전
세환
세환

antifreeze 제가 항상 즐겨듣던 곡인데 커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곡 하나하나가 선물이네요

16 시간 전
뽀리
뽀리

한적한 밤 산책하다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얼굴 반짝이는 별을 모아 그리는 그런 사람 좁다란 길 향기를 채우는 가로등 빛 물든 진달래 꽃 이 향기를 그와 함께 맡으면 참 좋겠네 보고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대기는 차갑게 감싸고 생생하게 생각나는 그 때 안타까운 빛나던 시절 뒤로하고 가던 보고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보고싶어라 오늘도 그 사람을 떠올리려 산책을 하네 따뜻한 손 그리고 그 감촉 내가 쏙 들어앉아 있던 그 눈동자 그 마음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사랑을 주던 그가 보고싶어지네

16 시간 전
설자윤
설자윤

❤️🤍

19 시간 전
heehours
heehours

THIS SONG HITS SO HARD

20 시간 전
Teen-age
Teen-age

썸남이랑 노래방가서 이거 부르면 진짜 미치겠다 아 저 말고요 ㅎ.... ㅅ발

21 시간 전
Teen-age
Teen-age

진짜 이 노래는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몽글몽글 나른나른..... 웅웅... 그냥 좋다고....

21 시간 전